개더운 여름날
한량의꿈 l

01_

쎄이 헬로 헬로 헬로

개더운 여름날, 더위에 약한 기매얼(aka 김가에)는 곤죽이 되어가고 있음미다.

쉬어빠진 죽이 될 것 같음ㅋ_ㅋ

 

02_

나는 인강 스타일이 아니다.

학은제 듣는데 지겨워 미추어버릴 것만 가따.

근데 강사가 강의를 드으르르릅게 못해서 더 미추어버릴 것만 같다.

목소리 듣는 것만으로도 화가 치밀어 오를 지경 ㅋ_ㅋ...

 

03_

글을 써보려고 샀던 노트북은 작년 일신 대격동을 맞이하야 자소서 셔틀이 되었다가 동생님하에게 넘어갔다.

대체품으로 이미 있는 아패를 활용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스크리브너를 샀다.

윈도버젼이랑 아패버젼 샀더니 이건 배보다 배꼽이 큰 기분.

동기화를 위해 드롭박스 계정도 팠다.

L&L   말 쫌 해 줄래?

왜 원드라이브는 동기화 지원이 안되는 건지?

시놉만 쌓이고 글은 안쌓이는 이상한 너낌.

설정 짜다가 말장난 해 놓은 용어가 있었는데 다른 곳에서 비슷한 류로 쓰이는 거 보고 맴이 팍 상해부림.

여하튼 뭘 하고는 있음미다.

 

 

04_

살이 너무 쪄서 홈트라 부르고 스트레칭이라고 읽는 뭔가를 해 보려고 요가 매트를 샀다.

비싼 걸로 샀다.

이 죽일 놈의 장비뼝.

그러니까 여름 레깅스를 사야겠다.

 

 

05_

코로나 언제 꺼져....

통닭집가서 맥주 들이켜야 하는데

 

 

06_

건강 조심하세여.

정필교는 독거해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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