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2015.10.10 11:02 수정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아레 2015.10.12 23:16 신고 수정
      저도 좋아하는 꽃 몇 가지만 개화시기를 알아서....(먼산) 다른 아이디로 로긴 하지 않는 이상 알람은 꼬박꼬박ㅋㅋㅋ
      양다리는 배우 쪽으로 걸치긴 했는데 이 오빠가 생긴 건 제 타입인데 팬문화는 전혀 아니예여... 특히 공카 운영진들이 너무 싫어서 이걸 탈덕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루에도 수십번 고민 중이거ㅠㅠㅠ 그렇다고 본업킹인 오빠도 아니라 ㅎㅎ.....얼빠라 입덕장벽은 아니었지만 작품 들어갈 때마다 발연기 작열하는 게 점점 힘들어지고 있.....ㅇ/ㄴ 왜 빠수니로 태어나서 시련을 사서 하는 지 모르겠어여 (훌쩍)
  2. 2015.10.08 22:23 수정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아레 2015.10.08 22:44 신고 수정
      유일님 하잉! 블로그의 최대 장점이져. 어플이 깔려 있으면 알람이 온다는 거ㅋㅋㅋㅋㅋ 로긴 했을 때 한정이긴 하지만 (털썩)
      상사화는 제 기억으론 여름에 피었던 걸로 기억해요. 지금이면 거의 질 때였던 것 같은데... 배롱나무랑 상사화를 같은 날 찍었던 것 같은데 배롱나무가 여름 꽃이었거든요. 가을엔 피안화가 피긴 하는데 그건 생긴게 다르고.....?
      트위터는 계정 옮긴게 아니고 계폭했어요ㅋㅋㅋㅋ 1-2년 정도 된 것 같애요. 기 빨려서 ㅇ/ㄴ 덕분에 팬질 속도가 좀 느려지나 싶더니 양다리가 되었고 (먼산) 근데 새오빠도 이걸 계속 해야 하나 싶어지고... (쩜쩜쩜) 그렇게 살고 있습니당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