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근무
한량의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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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한창 때에도 재택의 ㅈ도 생각하지 않던 회사가 2주 간 격일제 재택 근무를 시작하기로 했다.

격일이라지만 사실상 근무일 7일 중 3일은 출근, 4일은 재택하는 뭐 그런.

타 팀과 교류가 딱히 필요한 직업은 아닌지라 재택 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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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가 업무용으로 열심히 굴려지고 있다.

종이가 편하긴 하지만 나쁘지는 않다.

이 직업에서 재택하는 경우라면 업무용 패드가 있으면 확실히 편하기는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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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가지고 싶어졌다.

현실은 집도 없음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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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바로 옆이 사전투표소라 출근했으면 사전투표 갈겼겠지만....

재택으로 본투표소가 더 가까워졌으므로 오랫만에 본투표 할 듯.

이번 대선 이렇게 말아먹는 것도 재주다. 찢주당 이 빌어먹을 것들아.

문프가 그렇게 떠먹여줘도 밥상 엎어버리는 머저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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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 못보내... 어떻게 문프를 보내...

하지만 요즘 올라오는 사진마다 하루가 다르게 얼굴 상하신 것이 보여서 마음이 너무 아픔ㅠ_ㅠ

이게 다 민주당 이 빌어먹을 것들 때문이다ㅠㅠㅠㅠ

내 정치인 최애 문프 얼른 퇴임하셔서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가도

문프 퇴임하시는 날 너무 슬플 것 같아서 맴이 아픈 그런...

이런 양가 감정 아시나욥..........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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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을 해도 일하기 싫은 건 똑같다.

만고불변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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