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두 마리
감자밭/순간포착 l






우체국 가는 길.

오랜만에 카메라를 가지고 나갔고,

시든 나뭇잎에서 두 마리의 새가 보였다.



마미 버ㄹ, 베이비 버ㄹ.

포스팅하면서 더버ㄹ즈가 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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