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니의 노동요로는 내꺼하자 만한게 없다.

(오빠) 내꺼 하자, 내가 (오빠) 널 사랑해.


그리고 이 말을 들은 인피니트 수니 ㅈㅎ님하는 자기도 그런 생각은 안한다며 질겁을 했다.

미안해......니 친구가 이렇게 답없는 빠수니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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