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스티를
한량의꿈 l
오엣티를 들으면 달리고 싶어지는 드라마가 몇 개 있음.
give my love와 our love will always last를 들으면 달리고 싶어지는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수장심을 들으면 달리고 싶어지는 난릉왕.

난릉왕은 후반부로 갈수록 짠내나서 엄두는 안나는데 수장심이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ㅜ


'한량의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 두 마리  (0) 2015.06.10
요즘  (0) 2015.05.06
오에스티를  (0) 2015.05.03
아마도 6년 전인 듯  (2) 2015.01.14
사진 찍고 싶다  (2) 2015.01.13
생각났다  (0) 2015.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