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허리가 아프다.
천골 쪽 허린데 어제는 앞으로 숙이기가 힘들 정도.
허리 편 채로 숙이는 건 덜 아픈데 허리 말아서 숙일 때마다 넘나 아픈 것. 따쉬.


라미 쿠퍼 오렌지 잉크가 가지고 싶스빈다ㅠㅠㅠ
근데 나는 나를 알지....안 쓸거라는 걸 (허허)
다이어리 참 장식은 달았다 떼어냈다를 반복하는 중이고,
직구한 것들은 아직도 지구 어딘가를 떠도는 중이고 (하지만 한국은 아님)
아직 출발도 못한 애들은ㅋㅋㅋㅋ 예상 배송시간 한달 남음ㅋㅋㅋㅋ
그래서 출금은 언제 되는 건뎈ㅋㅋㅋㅋㅋㅋㅋ
유로 오를 때마다 내 피가 말라가고 있는 것...!


운동부족인 것 같긴 한데 허리 아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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