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의 일
한량의꿈 l
01_

극적으로 6일 전에 표 구해서 팬파티 무사히 올공함.
씨가 마른 티켓...극적인 양도와 교환...
24일 분명히 시제석으로 들어갔는데 어째서인지 노 시제석이었던 ㅁㄹ님하보다 시야가 좋았다고 한다.
ㅇㄷ님하가 팬팥 참석하신 것을 뒤늦게 알고 안부 인사를 전하다가 나도 그 구역이었는데? 함ㅋㅋㅋㅋㅋ
심지어 같은 열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게 입장하셨다는데 난 더 늦게 입장하면서 그 앞을 지나갔....는데 서로 모름. 빵 터졌다고 한다.

02_
신화야, 스무살을 축하해.
올유드 존엄된다.... 쎠럽 뽕이 차고 올라
흐르지 못하게 목 놓아 외쳐


03_

아직 표를 구하지 못했을 때...
짜증과 빡침과 무서움을 견디지 모다고 물품 마구잡이로 양도 받다가 데려온 애기들.
사실 안 찍힌 한 놈 더 있음. 나의 출근메이트.
근데 얘네 대구리 진짜 큼...짱큼....수호랑보다 큼....

04_
표를 겟하고 설렘을 참지 못해 원피스를 질러 붤힘.

집에 왔더니 이 꼴이었음.
교환 받음. 근데 넘모 쌩 여름 원피스라 한달이 넘었는데도 개시 못한 게 함뎡.

05_
사무실 이사감.
출근 시간 길어짐.
버스 출퇴근하면  짧아지지만 버스 출근 일주일....김가에는 그냥 내가 십분 더 걸을게 하며 GG쳤다고 합니다.

06_
많이 심각해졌던 허리 상태는 회복 중.
계단도 겨우겨우 내려가고 걷는 것도 힘들었는데 이제 어그적어그적 걷지는 않음.
마사지볼과 한몸이 되어가고 있어오.
허리 안 아픈 세상에서 살고 싶다 진촤...
하지만 그 뒤엔 발목과 손목과 무릎이 대기하고 있겠지..^^ 망할넘들

07_
폰바꿈. 충전 제대로 잘 앙되서 충동적으류 바꿈.
후회와 수긍과 납득의 널뛰기가 반복되는 중

08_
캡슐 똑 떨어져서 커피 캡슐 주문하다 빡쳐 벌힘.
배송을 부르는 취소 신청도 아니고 취소 신청하니까 빛의 속도로 발송이네?? 재고 확인 중이라던 그 몇 일은 무엇?? 심지어 내 취소글에만 답글 안 달아줬었음ㅗㅗ

꼴뵈기 싫어서 머신이랑 캡슐이랑 다 대구 내려보내고 싶어졌다.
다 보내버리고 브레빌 질러버리고 싶은데 머신 놓을 자리가 없어....^^.....
커피 드시고 싶으신 분덜 근처 와서 연락하시라능 일리 과테말라 죵나 많다늉

요러분 바이저머니에서 뭐 사지 마새오.


09_
엘리 언니가 내새꾸 옷 만들어주라고 천 많이 보내줬는데 내가 만든 옷 본 사람들이 죄다 사입히자 구래따....힝입니다.

10_
쓸 게 있었는데 뭐였지...
아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미열은 금방 떨어지는데 기침이 안 떨어져요...
제가 요즘 복근 운동도 안하는데 하루에 막 백개씩 할 때보다 상복근 더 뽝 섰어요....그 놈의 기침때매.
감기...시타 즌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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